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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뮤지컬 ‘레베카’ 새로운 댄버스 부인 찾는다…옥주현-신영숙-차지연 이을 배우는?
글쓴이 : EMK | 작성일 : 17-01-18 16:42
조회 : 2,097
   http://newsculture.heraldcorp.com/sub_read.html?uid=94072§ion=sc15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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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K뮤지컬컴퍼니가 오는 8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레베카(연출 로버트 요한슨)’에 출연할 주·조연 및 앙상블 선발 오디션을 진행한다.

 

‘레베카’는 강렬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와 중독성 강한 킬링 넘버, 세트와 음향, 조명 등 모든 요소가 녹아나 서스펜스와 재미를 극대화하며 관객을 전율케 하는 작품이다.

 

특히 류정한, 민영기, 엄기준, 송창의, 옥주현, 신영숙, 차지연 등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레베카를 통해 보여준 연기 변신은 매번 화제를 모았으며 막심 드 윈터, 댄 버스 부인 캐릭터는 배우 라면 누구나 꿈꾸는 역할로 손꼽혀왔다.

EMK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에서는 2017레베카의 새로운 신화를 이어갈 배우들을 대거 선발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초연 당시 압도적인 무대 세트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강렬한 넘버로 국내에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레베카는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연출상을 비롯해 주요 5개 부문을 모두 휩쓸며 최고의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4, 2016년 공연에서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 세례를 이어가며 90%가 넘는 객석 점유율로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올해 뮤지컬레베카에서는 원작자인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 세계적인 실력을 가진 제작진의 노력이 완벽한 작품을 만들었다고 극찬을 이끈 명품 제작진들이 총출동 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줄 예정이다.

 

매 공연 연출을 맡아온 로버트 요한슨은스릴 넘치고 화려한 공연, 각종 상을 휩쓴레베카가 듣는 순간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음악들과 함께 돌아올 예정이라며이미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본 작품의 큰 틀은 지키되 뉴 캐스트들의 합류를 통해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2017레베카오디션 지원 서류는 오는27일까지 EMK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하다. 실기 전형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내달 2~3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레베카

극작: 미하엘 쿤체

작곡: 실베스터 르베이

연출: 로버트 요한슨

 

공연기간: 2017 8

공연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양승희 기자 yang@newscultu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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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0~11.12